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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동해해변의 아름다운 카페, 바다정원

 2일차 : 동해해변의 아름다운 카페, 바다정원

설악 쏘라노의 아침을 맞이한다. 아침부터 갑자기 피치가 이빨을 혼자 빼버렸다.

(저녁에 치카를 하며 앞이빨 다른쪽도 빠짐) 피치와 오전 조식을 먹고, 호수 산책. 산책하고 짐 정리하고 나니 어느새 체크아웃시간.

이렇게 설악쏘라노와는 작별을 하고 바다정원으로 출발 했다. 바다정원 바다정원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버리깨길 23 속초카페거리 바다정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변가 앞에 카페.

피치가 좋아하는 포니가 있어서 신나서 달려가더니 질문을 쏟아낸다. 왜 반쪽이에요?

사고난거에요? 타보고 싶어요 왜 못 타요?

바다정원 앞 해변에서 또 신발을 다 적셔 버린 피치. 이제 파도와 친구가 되었다.

파도 조심해야 겠다. 다시 바다정원으로 돌아와 빵과 커피를 먹었다.

이제 설악산 오색약수터로 출발~...

# 바다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