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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의 첫 통영 이순신공원

 피치의 첫 통영 이순신공원

피치의 방학을 맞이해서 거제도로 여행을 갔다. 거제로 가는 길에 들른 통영.

시장을 지나 거북선을 구경하러 갔는데, 뭔가 돈을 내고 타는데 시시하다.(1월1일이라 그런지 근데 문도 열지 않았다) 나 : "이거 대포 쏴봐~" 피치 : "대포가 막혀서 안 나가요" ㅋㅋㅋ 이순신을 좋아하는 아이라 잠시 이순신 공원도 들렸다. 1월 1일이라 그런지 주차장도 널찍하다. 이순신공원 공영 주차장 경상남도 통영시 멘데산업길 141-10 14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순신 공원은 바닷가랑 연결되어 있어 피치는 신이 난다.

그럴 줄 알고 나는 잠자리채, 채집통, 뜰채 등등을 차에 항상 넣어두고 다닌다. 새우와 쪼그만 물고기를 잡아서 들고 가는 피치.

(거제도에 도착해서 놔줬다) 국수 먹고 가려고 서피랑에 있는 국수집을 갔는데, 문을 열지 않았다. 입 나온 피치.

진짜 얼마 만에 보는 공중전화인가... 거제도 숙소로~ 자기 전에 피치와 공부하고 밤 산책.

거제의 밤 하늘은 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