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사를 가서 만나기 힘든 친구들과 상상나라에서 만나기로 약속 한 날이다. 오후 2시 30분에 약속.
서울상상나라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216 서울상상나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는 주차가 힘들거라 예상하고 일찍 출발 했다. 2시쯤 도착해서 상상나라 앞에서 놀며 친구들을 기다렸다. 팔각정에도 가보고, 비눗방울 놀이도 꼽사리끼고...
자갈을 땅에 떨어뜨리며, 운석놀이도 하고... 마침내 친구들이 다 도착하여, 상상나라로 들어갔다.
엄마들은 커피숍으로 보내고 나 혼자 4명을 데리고 다니며 놀았다. 신난 아이들~ 오재미 던지기 손바닥 치기 친구와 백화점을 만든다고 블럭을 쌓아 올린다.
협동해서 거의 마무리단계까지 쌓은 건물 (백화점 이라고 함) 그리고 종이 분쇄기. 이제 캠핑놀이 하자고 데리고 이동.
친구들과 열심히 텐트를 완성 시킨다. 아이들이 많아 장난감 음식들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
ㅎㅎ 한 친구가 자기는 물놀이는 안 한다고 해서 물놀이는 안가고, 어린...
원문 링크 : 친구들과 상상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