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얘 장덕 은하수를 타고 무지개를 건너 사랑하는 그대 꿈속으로 갈까 반짝이는 별을 모두 따다줄까 귀기울여봐요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애타는 나의 심정 그대 아는지 모르는지 몰라 온밤을 꼬박 새우면서 너만을 생각하는데 사랑하자 얘얘 만나보자 얘얘 오늘밤도 나는 그대를 그대를 생각해 은하수를 타고 무지개를 건너 사랑하는 그대 꿈속으로 갈까 반짝이는 별을 모두 따다줄까 귀기울여봐요 사랑해 사랑해 너만을 애타는 나의 심정 그대 아는지 모르는지 몰라 온밤을 꼬박 새우면서 너만을 생각하는데 사랑하자 얘얘 만나보자 얘얘 오늘밤도 나는 그대를 그대를 그대를 그대를 생각해 카팬터스 남매가 유명하듯 짧지만 굵게 그리고 드라마틱한 삶을 살다간 현이와 덕이라는 혼성그룹의 멤버로 요절이라는 말이 너무나 잘 들어맞는 故 장덕의 명곡이다. 사실, 나는 이곡을 가장 좋아하는데 좀 덜 알려진 곡이다.
한국에서 발 붙이기 힘든 장르였던 로큰롤을 과감히 끌어들였다. 당시 트로트, 뽕끼 첨가된 댄스뮤직(박남정이 대표적이...
원문 링크 : 얘얘 장덕[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