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은 브릿팝이 아니라고 하지만 어쨋든 들어보면 그런 느낌의 팝이 있다... 그 대표격인 스웨이드의 히트곡중 하나로 뭔가 약을 빨고 만들고 부른듯한 (아마 그들에겐 칭찬일거야...ㅋㅋ) 몽롱하면서 개구지면서 묘한 보컬이 압도적인 Beautiful ones 사실 중2병후에 찾아오는 독특한 도전정신과 어이없음의 20대 초반 남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약물에 관대한 서구권에서는 이 정도 정신머리 없음은 한국보다 훨씬 많을 것 같다. 그렇기에 서양인들에게는 훨씬 더 보편화된 동질감을 얻었을 것 같다.
아무튼 처음 들었을때는 마치 어~~!! 이 보이스 뭐야??
하다가 마무리의 라라라~~~의 그 목소리가 에코처럼 퍼지는 기타소리와 함께 약물처럼 중독성 쩌는 명곡.... 번역은 의역이며 반복은 생략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하는 김에 반복도 번역할지도 모르겠다는 설명을 드리면서..
Beautiful Ones 스웨이드 High on diesel and gasoline 디젤과 가솔린에 기름을 끼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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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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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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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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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원문 링크 : Beautiful Ones 스웨이드 [가사/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