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6월이 곧 시작된다. 초여름의 시작을 두고 야외활동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여행업계의 시즌 준비도 한창이다.
그 중 가장 돋보이는 영역이 대한민국 산업을 주름잡고 있는 쿠팡의 도래다. 쿠팡은 자사의 여행 카테고리인 ‘쿠팡트래블’과 자회사 ‘떠나요’를 통해 여행사업을 강화한다는 오피셜을 냈다.
이미 자회사 떠나요는 국내 여행 강화를 통해 지난해만 17.7%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배송으로 유명한 쿠팡이 여행업계에 손을 대기 시작한 때는 언제일까.
쿠팡은 이미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직전 해인 2019년 쿠팡트래블을 기반으로 여행 전용 쿠팡 판매 페이지와 셀러 입점 페이지를 만들면서 여행사업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가정의 달인 5월엔 아이 가진 가정을 위한 쿠키트래블을,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숙박상품 모은 트래블 프리미엄 등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성수기인 여름엔 해외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쿠팡트래블360’과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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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트래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