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재설정' 서비스 도입…해외 로밍 고객도 보호 대상 포함 SK텔레콤은 5월 12일부터 '유심 재설정' 서비스를 도입하여 기존 유심의 식별 정보를 변경함으로써 유심 교체와 동일한 효과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유심 교체 시 발생하는 금융 인증서 재설정 등의 불편을 해소하며, 해외 로밍 중인 고객도 보호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유심 재설정은 T월드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 가능하며, 현재 약 722만 명의 고객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어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심 재설정의 주요 특징 보안 강화: 유심의 식별 정보를 변경하여 해킹 및 유심 스와핑 피해를 예방합니다.
편의성 향상: 금융 인증서, 연락처 등 기존 유심 내 저장 정보는 그대로 유지되어 재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적용 대상 확대: 해외 로밍 중인 고객도 보호 대상에 포함되어,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및 향후 계획 서비스 이용 방법: 유심 재설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