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성능 콘크리트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펼치다, 르베톤(LE BETON) 소재에서 브랜드로, 르베톤이 다시 쓰는 콘크리트의 정의 ‘르베톤(LE BETON CONCRETE STUDIO)’은 UHPC(초고성능 콘크리트)를 기반으로 공간과 오브제를 제작하는 콘크리트 디자인 스튜디오다. 기존의 콘크리트가 단순한 구조재로서의 가치만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들은 콘크리트를 감각적인 ‘디자인 오브제’로 재정의함으로써, 일상의 공간에 감성과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재료로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컬러 콘크리트, 곡선 패널, 업사이클링 자재 등 고유한 미감과 지속 가능성을 접목하고 있다는 부분은 건축가와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감도 높은 파트너로 주목받는 요소다. 이에 대해 신원철 대표는 “저희 ‘르베톤’은 UHPC라는 소재의 무한한 가능성 위에서 시작된 실험적 스튜디오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제품은 단순한 자재가 아니라, 사용자의 공간 안에서 감정과 경험을 만드는 매개체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