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생각하는 디자인, 살아있는 공간을 고민하다 공간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곧 삶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이다. 공간은 사람이 머무는 곳이며, 사람은 공간 속에서 살며 영향을 주고받는다.
하지만 간혹 지나치게 화려한 공간, 자극적으로 치장된 공간은 오히려 사람을 소외시키고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면 사람이 머무는 공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스페이스바이버’는 이에 대한 치열한 고민 속에 탄생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공간, 삶과 어우러질 수 있는 살아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디자인, 디테일의 차이가 만족의 차이를 만들다 ‘스페이스바이버(Space Vivor)’는 공간에 대한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수행하고 있는 하이엔드급 전문 스튜디오다. 이들은 ‘살아있는 공간에 대해 고민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 공간이 고객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며 어우러질 수 있는 조화롭고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