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엘플라츠(SPIELPLATZ) 이지원 실장 & 조히(JOHI) 김이슬 실장 다름을 품고, 함께 만들어낸 디자인의 결 상업공간과 주거공간은 전혀 다른 리듬을 가진다. 하나는 기능과 트렌드를 앞세우고, 다른 하나는 사용자의 취향과 감성을 담는다.
그런데 이 두 영역을 동시에 아우르며, 각기 다른 결을 가진 두 브랜드를 함께 이끌어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상업공간 전문 브랜드 ‘스피엘플라츠’의 이지원 실장과 주거공간 중심의 ‘조히’를 운영하는 김이슬 실장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을 가진 두 개의 브랜드를 함께 끌어가며, 서로에게 배우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방향성을 만들어내고 있다. 공간과 관계, 서로를 통해 확장되는 디자인 감각 ‘스피엘플라츠(SPIELPLATZ)’는 카페, 팝업스토어 등 상업공간에 특화된 브랜드다.
독일어로 ‘놀이터’라는 뜻의 이름처럼, 이들은 감각적인 시선과 실험적인 디테일, 그리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전략을 통해 업계에서도 차별화된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