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행복의 가치, 국밥 한 그릇에 진심을 담아 전하다 지난 3년여 간 국내 외식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커다란 위기와 직면해왔다. 최근 조사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식업계 오프라인 매출은 이전보다 20% 가까이 감소했으며, 매출 저하를 감당할 여력이 부족한 영세 자영업자의 폐업이 잇따르며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불황 속에서도 여전히 사람들은 성공창업을 꿈꾼다. 달라진 사회구조,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발 빠르게 포착하고, 차별화 된 전략을 통해 위기 속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다.
이번호 <월간 인터뷰>에서 만나볼 이들은 ‘국밥’이라는 친숙한 메뉴를 통해 바로 그러한 성공의 여정 위에 올라섰다. 전국 80개 가맹점 오픈에 임박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국밥 프랜차이즈 ‘국밥 참 맛있는 집’을 런칭한 ‘큐아이그룹’과 이동섭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진하고 깊은 맛, 서민음식 국밥의 재조명 ‘국밥 참 맛있는 집’ ‘큐아이그룹’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