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탈레스와 자연 철학자들 3_ 아낙시메네스

 탈레스와 자연 철학자들 3_ 아낙시메네스

밀레토스의 마지막 철학자 아낙시메네스, 그는 과연 어떤 사상을 펼쳤으며, 철학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지금부터 그 진상을 살펴봅시다.

그도 역시 자연 철학자답게 공기가 만물을 구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탈레스에게 있어 제일 실체는 물이었고, 아낙시만드로스는 그것은 아페이론이었으며, 아낙시메네스는 그것이 공기라고 한 것입니다.

과연 아낙시메네스는 왜 공기를 제일 실체로 생각했을까요? 아낙시만드로스가 탈레스의 주장과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아페이론이라는 물질을 생각해 낸 것처럼, 아낙시메네스 또한 어떤 한계점을 느끼고 그 한계를 해결하고자 제일 실체를 '공기'라 말했을 것 입니다.

우선 아낙시만드로스가 말하는 '아페이론'이라는 제일 실체는 우리가 보지도 못하고 심지어 있는지조차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아낙시메네스의 입장에서는 제일 실체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물체여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또한 아낙시만드로스가 주장한 대로 수많은 변화들과 다양한 물체의 존재를 입증해낼 수 있는 ...

# 공기 # 밀레토스 # 아낙시만드로스 # 아낙시메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