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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 , '그 돌' - 정신과 물체에 대한 라이프니츠의 고찰

 '그 나무' , '그 돌' - 정신과 물체에 대한 라이프니츠의 고찰

나의 생각 '그 나무' , '그 돌' - 정신과 물체에 대한 라이프니츠의 고찰 철하기 2017. 8. 28. 0: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정신과 물체 그리고 인격이란 주제로 글을 썼을 때 고민거리도 남겨두었던 것, 과연 나무와 돌들을 개별자로서 단일체로 인식할만한 근거는 무엇인가? 이 주제에 대해서 나 혼자 고민보다는 역사적으로 권위있는 철학자들은 어떻게 파악하고자 노력했는지 살펴보았다.

라이프니츠의 물체관에 대한 논문 한림대 교수 이상명씨의 [라이프니츠의 물체적 실체]를 참조하였다. 우선 현대의 유물론적 견해, 물질을 물질로서만 파악하는 버릇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역사적 배경으로서 우린 근대에서 시작해야할 것인다. 그 대표자주자로서 가릴레이, 뉴튼 등이다.

그들은 사물을 파악함에 있어서 아리스토텔레스적 사고(가톨릭의 자연관)을 탈피하고자 했다. 예를 들어 목적인, 시동인, 형상인 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들은 이런 것보다 '실험'을 통한 수학적, 기하학적 분석을 중요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