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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 12권 - 사유의 사유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 12권 - 사유의 사유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제 12권 - 사유의 사유 철하기 2017. 8. 6. 23: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6~7장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부동의 실체를 말하였다. 그것은 모든 존재의 궁극적 원리는 부동적이며, 제1적으로 영원하며, 유일한 운동을 움직이게 한다.

그것은 질료를 갖지않고 순수히 자신으로서 존재하면서 만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8장부터 아리스토텔레스는 제1의 부동자를 기반으로 그의 우주론을 전개해나간다. 8장 이 세상이 영원히 운동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하는듯 보인다. 그래서 그는 그 영원한 운동의 원인으로서, 그리고 모든 존재의 제1의 실체로서 부동자를 상정했다.

그렇다면 그 제1의 실체에 의해 바로 생성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천계'라 말했다.

왜냐하면 이 천계의 운동은 유비적으로 제1의 부동자와 가장 근접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보면 천계는 늘 일정한 운동을 한다.

특히 이는 원운동으로 보이는데, 제1의 부동자가...

# 범신론 # 아리스토텔레스 # 우주관 # 코스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