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시그니엘이 있고, 연말에 해외여행이 계획되어 있지만 이사가 가장 큰 이벤트라는 내편의 말을 빌려. 이사는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든다.
마음에 드는 집의 보증금도 생각보다 높고, 이사 비용, 복비, 자질구레한 비용 그리고 새 집에 맞춰 사야 하는 집기들. 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 이사를 했던 지난날 다음 이사는 반드시 포장 이사로 하자고 다짐했지만 그럴 수 없었던 이유.
Previous image Next image 재미있는 그림놀이 간밤에 서울에 도착한 내편이 배고프다고 해서 마지막 땅땅치킨을 시켜 먹고, 남은 건 아침으로 상큼한 딸기와 함께 먹었다. 일요일 누가영 브이로그는 이제 국룰이 되어가는건가.
싶었지만 이다음 주에는 업로드 안 하심 감성오뎅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67길 28 1층 ㄱ… 나니? 우리의 처음 풋풋했던 감성이 생각나서 어묵바를 찾아봤는데, 검색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랬는지 집 주변에 마땅한 곳이 없었다.
멀리 신림까지 버스 타고 찾아간 곳. 들어간 그곳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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