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목사가 음란 문제로 무너졌다. 예전에도 자주 책을 봤던 전병욱 목사 역시 음란죄로 무너졌다.
그리고 역사교육 국정화 편집위원으로 추대되었던 분도 음란으로 내려졌다. 이런 현상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웠다.
남자들에겐 음란의 문제가 결코 쉽지 않은 문제임을 알기 때문에. 그리고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기 때문에.
그런데.. 왜..
동성애에 대한 사회의 반응은 이와는 다를까? 음란으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불거질 때 기독교를 개독이라 하고, 예수님을 욕할 때 참 마음이 아프지만, 마찬가지의 악한 죄인 동성애에 대해서 사회적 반응은 오히려 호의적인 것을 볼 때 마음이 무너진다.
동성애로 인한 폐해는 많다. 하지만 그것을 알리고 보도하는 언론매체는 없다.
왜냐면.. 어느덧 동성애 세력이 주류로 급부상했기 때문에. 10년전만 해도, 홍성천이 커밍아웃했을 때, 수많은 사람이 돌을 던졌다.
그런데.. 지금 홍성천은 활개치며 다니고 있다.
애플의 팀쿡 역시 커밍아웃 했고, 이번에 나온 서울대...
원문 링크 : 음란과 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