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노마드의 필수 도서라고 불리는팀 페리스의 책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하루 만에 읽었다. 저자는 디지털노마드로원격 근무를 하면서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며 일하는 방식의 선구자이고,이 책에서 최소한만 일하며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워낙 추천을 많이 받기도 했고늘 시간 부족에 시달리는 애 둘 전업엄마이기에기대를 많이 했는데솔직히 말하면기대 이하였다.내가 경영, 경제 쪽을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듯 했고,코로나 시대에,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방법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왜들 열광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될 정도..그럼에도 불구하고일..........
디지털노마드를 위한 추천서,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책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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