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던 책이고흥미롭게 읽었기에고래 하원 전에 리뷰를 쓰려고 했다.그런데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아침에 청력 검사를 한 꿈별이는아직 수면제에 취해 자고 있었고나는 배가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 없을 지경이었다.손발이 다 저렸다.겨우겨우 남편에게 연락을 하고어린이집 차를 타고 집앞에 온 고래는그길로 다시 어린이집으로 돌아갔다.내가 집앞 셔틀 내리는 곳까지 걸어갈 수가 없어서..아픈 배를 움켜쥐고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떠올렸다.이렇게 아픈데 생각을 바꾸면 통증이 사라질까?내가 나를 치유하지 못해서 아픈 건가?
건강한 상태, 아프지 않은 상태를 상상하면 통증이 덜할까?상상이 부족했나?
잡다한 생각을 하..........
HEAL 치유-최고의 힐러는 내 안에 있다 책 리뷰,를 빙자한 아픈 이의 하소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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