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잊고 있었던 블로그가 갑자기 또 생각이 났다 나를 기록하고 싶어서? 지나감을 기억하고 싶어서?
내 생각에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매우 급한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기 싫어서다 으 ㅠ 집 앞에 생기고 자주 갔던 스벅 사실 저 자리는 전에 내가 알바했던 곳이다 에소 프라푸치노 라이트 시럽 근데 자바칩 추가 _< .. 의미없는 라이트 ..
집 가는 길에 찍었는데 웅장한 느낌이 죄금 주르륵 언젠가 갔던 연남동인데 물에 비친 하늘이 진짜 예쁘지 모야 ㅠ 그림같z ㅣ ~ ~~ 하늘에 이어 물에 비친 나 .. 세계 명작 소설 감성 st 스테디셀러 st 이라니 칭찬이 과하다 서울숲의 디아더빈스 !
저 카페가 숲 바로 앞에 있는 곳인데 공부도 잘 되고 좋았다 담에는 공부 말고 놀러가야지 물에 비친 하늘 찍는 게 이 때의 취미였나보다 아 사진만 봐도 맘이 편해진다 이 때도 뭔가에 빠져 머리가 복잡했던 것 같은데 ,, 암튼 넘 잘했어 마음의 평안이란 정말 소중한 것이지 모야 맘 편히 펴니 편히 ~ 갑...
원문 링크 :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