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글 쓰고 2020년 끝나기 전 boorya x 2 컴백블 ㅋㅎ,, 벌써 12월이라구 ? ㅎㅁㅎ 허거걱 정말이지 너무 미루긴 했다 J가 될 수 없는 영원한 P ..
이렇게 살아서 그랬어요 .. 될 대로 되어라 무념무상 + 막무가내 + 천방지축 = 나 임시보수만이 살 길인 내 일상 ..
하지만 고칠 생각 전혀 없다고 전해져 ...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학 ~ ... .. .
간판부터 “나는 졸맛집이다” 선언 언제 갔는지도 기억 안 나지만 민서니랑 여름에 갔던 정말 정말 정말 졸맛집 겉과 속이 투명 간판과 메뉴가 일치하다.. 여기 가면 알탕 타령 치유 가능 ..
(이전 글에서 말한 걸 이제서야 보여주네요 ^^) 블로그 (미루기) 장인이 찍은 것 같아 어떡행 ㅋㅎ 이거이거 진짜 블로그 업로드 전용 사진 맞지맞지 사실 인물모드 지분이 내 움직임보다 크다 ^^ 허거덩 언제 또 가 !!! 흑 흑흑 이것두 완전 옛날 수쟁이랑 공릉 갔던 날인디 무슨 카페란 카페는 다 만석이라 계에속 돌다가 운 좋게...
원문 링크 : 수다지옥 I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