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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지옥 Ⅱ

 수다지옥 Ⅱ

오늘이나 내일 쓴다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 해 의도해서 늦은 .. 두 번째 수다지옥 요즘 말이 넘 많아서 수다지옥이 언제 끝날지는 나두 모른다 ..

셤 day 긴장 풀리고 밥도 못 먹었는데 나보다 더 긴장한 박유희땜에 웃겨 죽는 줄 ㅜ 그래도 카페 가면 맨날 셀카 찍었는데 이때는 기력이 다 빠져서 빠르게 마시고 나왔다 그리고 브라우니는 너무 달았다 ,, 남겼음 ㅠ 여기 이름이 뭐였지.. 상수 어딘가 .......

최고 맛집 미분당 담날도 유히와 함께했다 의지박약인 나의 쇼핑 제안을 수락한 그녀 ,, 내가 소개한 맛집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러모로 넘 고맙구만 그나저나 지금 미분당 먹고싶다 저긴 늘 먹고싶어 .. 급 공강 때 혼자 먹으러 간 것두 생각난다 호호 청화백자 st 저 옷 맘에 들었는데 좀 파여서 안 샀다 ㅜ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유교걸인 줄 알았단 말야 ..

근데 요즘 사는 옷들 보면 기가 참 교훈 . 맘에 들면 그냥 사라 ㅋ 이렇게 된 거 사진이라도 가져간다 뭐 하나라도...

원문 링크 : 수다지옥 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