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의 초입인지, 바지 기장 수선 맡기러 가는 길에 따가운 햇살이 나를 괴롭혔다. 내일부터는 썬크림을 꼭 발라야겠다.
점심도 따뜻한 걸 먹기 싫어 차가운 샌드위치와 삼각김밥으로 먹었다. 더위가 살짝 가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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