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는 스티커 메모(Sticky Note)라는 공식 앱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했다...만 기본적으로 바탕화면에 띄워져 있다 보니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게 흠이었다. 애초에 바탕화면을 보는 일도 잘 없다 보니 눈에도 잘 안 띄어서 포스트잇을 더 많이 사용했었다.
맥에도 이와 비슷한 스티커 앱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앱을 처음 실행하면 나오는 안내 하지만 이것 또한 윈도우의 스티커 메모와 같은 단점을 공유한다.
물론 항상 위 옵션을 켜면 좀 낫겠지만 내 작업 공간을 가리기 때문에 짜증나는 일도 다반사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포스트잇을 계속 써야 할까? 앱스토어를 둘러보다 우연히 찾은 무료 앱 One Thing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음 링크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One Thing Put your most important task or goal in the menu bar.
Its presence there will help remind you withou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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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원문 링크 : 맥 메뉴 바에 빠른 메모하기: One Thing 앱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