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존 파이퍼, 생명의 말씀사 시편은 구약 성경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책입니다. 시편만큼 널리 사랑받는 책이 또 있을까요?
그 이유는 아마 시편이 다른 어떤 성경보다 많은 생각과 감정을 ‘경험하게’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시편은 가장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이끕니다.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존 파이퍼 올해에는 그 어느 해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다. 20여 년 전, 그래도 글을 쓰는 사람인데 1년 1독은 해야하지 않나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다. 성경을 읽다 보니, 올해에는 유독 '시편'이 내 감정을 건드렸다.
시편을 읽어내며 감정을 쏟아내고 나면, 다소 우울에 치우쳤던 내 감정이 회복되는 듯했다. 성경 말씀이 나를 대신해서 울어주는 기분이었다.
혼란스럽고 고통스럽고 절망적인 상황들이 모두 하나님의 파도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에 대한 이 위대한 진리를 결코 놓지 않습니다.
이 진리는 그가 탄 믿음의 조각배의 바닥짐입니다. 이 진리는 그가...
원문 링크 : 존 파이퍼 목사님의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신앙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