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0월 5일 밴쿠버에 도착했다. 9월 학기로 갈 수 있을거란 예상과는 달리 1월에 입학을 해야했다. 그전에는 가족이 들어오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두달 정도는 랭귀지 스쿨에 다녀야 한다고 했다.
살짝 계획과는 달랐지만 그래도 두달 정도는 다니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생각지 못한 랭귀지 스쿨에 학원비를 추가로 지불 해야했고 캐나다의 시스템이나 정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https://m.blog.naver.com/k3ell/222967901124 캐나다 도착해서 3주 만에 돌아온 이야기 캐나다를 우여곡절 끝에 들어왔던 이야기를 이어서 하겠다. https://m.blog.naver.com/k3ell/222966806364 ... m.blog.naver.com 먼저 쓴 글에서 이야기 할 때의 내용처럼 그 고마운 언니의 도움(?)
으로 우리는 가족이 홈스테이로 캐나다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다는 말인가 보통 새로운 지역만 가더라도 그 지역 주변을 알아보고...
#
개고생한이야기
#
캐나다최악의홈스테이
#
캐나다정착
#
캐나다이야기
#
캐나다이민
#
캐나다유학
#
캐나다역행자
#
최악의홈스테이
#
역행자
#
매일글쓰기
#
캐나다홈스테이
원문 링크 : EP.5 캐나다에서 가족이 홈스테이한 황당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