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던 지난 여름 어느날, 리치몬드에 갈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연어 한마리 사다달라고 해서 스티브스톤으로 가서 연어를 사왔다. 세상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여기는 밴쿠버 오면 추천받는 관광지에요! 밴쿠버 살아도 가끔 가는 곳 리치몬드가 차도 복잡하고 길도 헷갈려서 한국사람들은 은근 안좋아하는 저도 제가 운전은 자신없는곳 ㅋ 그래도 주말아침이나 차없을땐 도전해볼만 하구요 날씨는 너무 너무 좋아서 최고 였던!
온가족 급작스레 갔지만 참 좋았던 밴쿠버 여름 밴쿠버의 여름은 참 중독적이야 특히 겨울철 많이 그립단다 여기는 주말 아침에 가면 생물을 살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우리는 평일이었고 낮시간대라서 신선한 새우나 해산물은 못봤다는 ㅠㅠ 그래도 같이 보내는 이시간이 너무 소중해! 한국에서 3년정도 지내다가 나는 1년먼저오고 오빠랑 아들은 나중에 왔었기에 더 뜻깊었던 시간들 다함께 연어잡으러!!
연어 사러 갑니다 여기 빨간천막을 지나면 냉동연어파는 백인 할아버지가 있다고 함 냉동고있는 배...
#
밴쿠버리치몬드
#
밴쿠버여행지추천
#
스티브스톤에서연어사기
#
스티브스톤연어
#
스티브스톤피자
#
연어사서회떠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