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칠리왁 다운타운 여기는 생소하기도 했고 외곽이라서 주말에도 사람이 좀 적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사진보니 넘 이뻐서 가고팠던 곳 감사하게도 보여니가 집까지 데리러 와줘서 나는 덕분에 편안하게 다녀왔다~~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서 놀랬음 ㅎ 그래도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서 모든게 좋아졌던 날이기도 했고 내가 갔던 칠리왁은 또 다른곳이었구나 싶었다. 웰컴투 칠리왁 다운타운!
오호!! 주말 아침 이정도라면 너무 괜찮지~~~ 우선 주차할 곳도 넉넉하고 사람들 붐비지 않아서 아이데리고 오기에도 좋았어요!
사진 한컷으로 스타트 사실 거리가 아주 짧았고 볼거리는 딱히 없지만 가깝게 바람쐬기 좋은 곳이랄까~~~ 이날은 이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작정하고 나간날 ~~~ 마음을 엄청 굳게 먹고 나갔던ㅋㅋㅋㅋㅋ 그치만 시작부터 순탄치는 않았지만 엄할땐 엄하고 스윗할때는 세상스윗한 이모로써 사랑을 듬북주기로한날 나혼자 ㅎㅎㅎㅎ 그래두 막상도착하니 사진 찍는거 잘하는지 몰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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