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9242 아름다운 가족의 자아상을 만나다 스크린에 비칠 아름다운 가족의 자아상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가 1년 만에 돌아왔다.‘2025 인천가족영상제(INCHEON SCREEN MEDIA FAMILY FESTIVAL)’가 오는 27~29일 사흘간 인천 애관극장 은막을 수놓는다.인천시 기독교총연합회와 더미래가 공동 주최하고 인 www.incheonilbo.com 1년 만에 돌아온 ‘2025 인천가족영상제'…가정 공동체 ‘미래상’ 제시 은막의 축제 27~29일 사흘간 인천 애관극장서…개막작 ‘안동’-폐막작 ‘러브인 베트남’ 확정돼 한국커피문화진흥원 mou 체결 단체인 (사)더미래 에서 뜻깊은 행사를 주최하게 되어 소식을 전합니다.
인천사람들에게 뜻깊은 애관극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의 호응과 관심이 있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위 인천일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많은관...
원문 링크 : 인천가족영상제 <바다 그리고 대지에 스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