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미국 토니상 6관왕을 했다고해서. 작년에 봤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후기를 이제서야 남겨보려고해요. 2020년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방영되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배우분들이 거의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 숏츠 아니라 롱폼이였는데... 제 유튜브 피드에 갑자기 전미도 배우님과 정문성 배우님이 키스하는 썸네일이 뜨는거에요.
어떻게 안보고 배겨요. (시선강탈했던 전미도 배우님과 정문성 배우님의 키스하는 썸네일 영상 찾으려니 썸네일을 바꾸신건지 찾을 수가 없네요.
아쉽.) 두분이서 2017년 어쩌면 해피엔딩 주연을 맡아서 열연하셨더라구요.
관련연상을 보다보니 보고싶어져서 넘버까지 찾아서 들었어요. 제 최애 넘버는 '고맙다, 올리버'였는데 2020년엔 없어서 아쉬웠는데. 2024년에 생겼더라구요. 2020년이 한창 코로나때라 공연이 무대가 아니라 영상으로 관람되서 영상으로 관람했는데.
코로나 끝나면 실제 무대에서 보고 싶더라고요. 2024년 6월에 한...
원문 링크 : 뮤지컬:[어쩌면 해피엔딩] 후기 / 최애 뮤지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