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출근. 눈이 많이 와서 계속 지하철 연착...
늦을뻔... 점심은 GS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춘식이 스티커 있다길래 샀어요. 가격 1,600원.
월급도 동결이고... 역시 편의점 밖에 없지 모...
뒤 293kcal 춘식이 스티커 38 맛삼춘 뒤 참치가 많이 들어있진 않네요. 스티커 때메 산거라도 맛이 썩...
안 데워서 그런가... 날씨도 꽁꽁.
삼각김밥도 꽁꽁. 내 임금도 꽁꽁.
내 마음도 꽁꽁. 아는데도 씁쓸...
슬프네... 어쩔 수 없지 모...
내가 택한 길... ! 내가 좋다고 여기 있는거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뭐...
나쁘게 생각한다고 상황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웃는자가 일류다...
ㅎ 아는데도 슬프다. 흑흑.
쿠팡에서 사놨던 농심 육개장 사발면과 함께. 직장인의 흔한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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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도 사치다. 그 다음날은 도시락 쌌어요.
밥에 고추참치 중간에 깔았어요. 26.2월 한...
원문 링크 : [GS25] '스팸참치마요' 후기 / 춘식이 스티커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