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에 대해 글을 항상 써야지 했지만, 너무 양이 방대해서 엄두를 내지 못 했다. 하지만, 계속 피할 수 없는 법 한번 다룰 때가 되었다.
색소는 크게 표피성과 진피성으로 나눌 수 있다. 표피성은 흑자, 주근깨 등이 있다.
대체로 햇빛에 의해 호발한다. 진피성은 기미, abnom 등이 있다.
대개 표피성은 겉에 둥둥 떠다니는 모양의 진한 색으로 있고, 진피성은 물 속에서 비처보이듯 있다. 크게 색소로 고민해서 오면 이렇게가 제일 많은 듯 하다.
그 외에 오타모반, 커피반점, 베커씨 모반 등도 있긴 하지만, 흔치는 않다. 표피성은 세게 쏴서 날린다.
대게 10대, 20대 어린 친구들이 많다. Long pulse 래이저를 쓰고 그 후 나노 레이저로 하는 것을 선호한다.
경우에 따라서 co2 사용할 때도 있다. 비교적 3~5회 이내에 잘 없어진다.
진피성에서 기미는 약하게 오래 한다. 세게 쏘면 되려 올라오거나 hypopigmentation이 올 수 있다.
반대로 abnom은 강하게 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