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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경제의 미래를 알고 있다. 박종연

 금리는 경제의 미래를 알고 있다. 박종연

2회독 하며 정리. 금리 = 화폐의 시간 가치.

현재의 화폐와 미래의 화폐 가치의 차이를 나타낸다. 금리가 높다=현재의 화폐가치가 미래의 화폐가치보다 높다=미래의 화폐가치가 떨어진다.

금리가 낮다, 0에 근접한다=현재의 화폐가치가 미래의 화폐가치와 비슷하다=미래에도 화폐가치가 유지된다. 그렇다면 마이너스 금리는 미래의 화폐가치가 현재의 화폐가치보다 높다는 것인데, 통화량 증가를 생각하면 이는 불가능하나, 경기부양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것.

돈을 빌려주는 사람에게 금리=현재 구매력을 포기하고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원하는 요구수익률 돈을 빌리는 사람에게 금리=돈을 빌려 투자 할때 얻어야 하는 최소한의 기대수익률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 미래 경제에 대한 불안감으로 단기채보다 장기채 수요가 늘어나며 발생, 즉 자본이 경기침체가 일어날 가능성에 베팅 > 경기 침체가 되면 금리 인하 할 것이고 장기채 시세차익 기대로 수요 증가. 금리에 영향을 주는 4가지 요인 소비자들이 현재의 소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