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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혈관 레이저 (532 long pulse)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혈관 레이저 (532 long pulse)

레이저 치료 시작 전, 3회, 6회 후 개인적으로 혈관을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혈관을 좋아한다. 색소 같은 경우, 한 번에 하기에 무리가 있다.

흑자 또한, pih 우려로 1회 만에 가능하다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혈관은 즉각적으로 눈에 보이고 효과가 좋다.

실핏줄, 잔혈관들만 사라져도 피부가 깨끗해 보인다. 또한 색소와 혈관이 있는 경우, 멀리서 봤을 때 뭉뚱그려 보인다.

색소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혈관들이 뭉쳐있을 때도 있다. 그런 경우, 혈관 레이저 한번 하면 색소가 급격하게 좋아졌다 감탄하곤 한다.

사실은 혈관이 사라져서 좋아 보이는 거지만... 물론 아무 때나 막 쏘면 색소가 더 올라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레이저 치료 시작 전, 3회, 6회 후 혈관 레이저의 부작용은 화상, 멍 등이다. 혈관이 바로 사라지는 경우가 있고, 까맣게 남았다가 점차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혈관의 일부만 태워지면 지혈이 안 되어 멍이 생길 수도 있다. 혈관을 레이저로 태워버리는 것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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