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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양측성 오타모반(abnom) 색소 병변 치료 레이저 6회 사진 1064nm nanosec 후기, 당진/서산

 20대 여성, 양측성 오타모반(abnom) 색소 병변 치료 레이저 6회 사진 1064nm nanosec 후기, 당진/서산

20대 중반 여성으로 어릴 적부터 있었던 색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양측성으로 진피성 색소가 의심되며 abnom, 양측성 오타모반이 의심되었다.

양측성으로 광대를 따라 병변이 있다. 타원에서 피코토닝 10회권을 끊었던 분으로 별다른 호전은 못 느끼셨다 했다.

ABNOM은 진피 깊숙한 곳에 있는 색소로 약하게 토닝하는 것에 반응을 잘 하지 않는다. 기미와 ABNOM은 같은 진피성 색소지만 원인과 치료과 크게 다르다.

기미에 비해 은근 적은 횟수로도 잘 없어진다. 애초 공장형 피부과에서 약하게 정해진 에너지 세기 1500샷, 2000샷으로는 10~20회 하는 것으로는 별 차도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약하게 백날 시술해봐야 의미가 없다 생각한다. 기미는 저렇게 시술해도 좀 좋아질 수 있다.

제모, HIFU, 고주파 시술도 그렇고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임계점을 넘겨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공장식에서는 표준화된 결과를 내야하고, 원장마다 실력 차이가 없어야 하므로 ...

# 1064레이저 # abnom # 당진피부 # 서산피부 # 양측성오타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