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자기관리를 좀 더 잘하고 싶다. 작심삼일이 아니라...꾸준히 관리를 잘하고 싶다.
이제 더는 미루고 싶지 않다. 그리고 아직 취업을 할지, 아카데미아로 갈지 확실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두개다 어느정도 좀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사실 어느쪽이건 쉽지가 않다...) 살면서 확실한 일이란건 정말 하나도 없지만 불확실성 속에서 사는 하루하루가 인생의 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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