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배송될줄 알았는데 오늘 왔네... 생에 처음으로 큰맘먹고 애플제품을 주문해봤다..
(원래 삼성 빠돌이었는데...) 애플은 문자메시지 부터가 특이하다. "오늘이 바로 기다리시던 그날입니다."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제품이 마음에 드셨기를 바랍니다." 와 같은 독특한 문구가 온다. 어쨌든..
설레는 마음으로 박스 오픈! 주문한건 맥북, 맥북커버(가죽인데 이게 의외로 좀 비쌌다..ㅠㅠ), USB컨버터(맥북 자체가 C-type만 있다길래...
필요하다 싶어서 구매) 암튼.. 이렇게 큰맘먹고 구매를하고 이제다시 컴공인으로 살아가야할 생각을 하니..
뭔가 기분이 새롭다. 그나저나 적응이 빨리 잘 되어야할텐데..
윈도우..........
드디어 맥북이 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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