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통계학 석사까지 하면서 분석했던 프로젝트들이 꽤 많았었던거 같다.(뭐 이걸 프로젝트라고 부를만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부분 학교 과제나 대회에 나가면서 데이터분석을 했었던 것인데 나름 그때그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분석했었던 것 같다.
통계학이란 과목 특성상 현실과 밀접되어 있고 분석할 일도 많아지는거 같다.(그렇다고 통계 분석 결과를 맹신해선 안되겠지만 많이 필요한거 같다.)
문제는 이걸 그때그때 정리를 제대로 안해놓고 그냥 깃허브에 코드랑 발표자료만 뚝 올려놓고 말아서 정리가 좀 안된다는게... 당시에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그냥 아 다 끝났다..
하면서 쉬고 싶은 마음이 커서 정리를 제대로 안하게 된거 같다.ㅠ 그러다 지금 정리하려니까 눈앞이 캄캄... 앞으로는 분석하고 바로바로 정리해두는 습관을 들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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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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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원문 링크 : 돌이켜보니 분석했던 프로젝트들이 많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