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이 너무 온다. 업무를 볼때나 집에서 따로 공부할때 이놈의 잠 때문에 사실 제동이 자주 걸린다.
잠이 오는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잠을 자는 것이 1차적인 해결책일 것이다. 하지만 여러 여건 상 이 1차적인 해결책을 바로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럴때 2차적인 해결책으로써 카페인에 의존하여 커피를 마시곤 한다. 그런데 이 잠이 오는 것이 커피로도 해결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럴때는 참 난처해지는 것 같다... 제일 중요한건 잠을 매일매일 충분히 자서 되도록 매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즉, 밤에 잠을 충분히 자두어서 일상 업무를 볼때나 잠자기 전 개인 공부를 할 때, 제동이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공부는 결코 재미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아무리 피곤해도 넷플릭스를 보면 잠이 오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안피곤해도 공부를 하면 잠이 오기 쉽다.
그만큼 공부는 더욱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채로 해야하는 것이다....
#
잠에대한생각
원문 링크 : 업무와 공부의 최대의 적,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