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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2 리뷰

 아바타 2 리뷰

이번주 월요일에 친구들과 아바타2를 보고 왔다. 한 친구는 백수, 그리고 다른 한 친구와 나는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저녁 영화를 보게 되었다.

아바타 물의길 포스터 [출처 나무위키] 장작 3시간12분짜리 영화였기 때문에 8시에 보기 시작했어도 11시 20분정도는 되야 끝이났다. 4D로 보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차라리 3D를 보자고 친구들을 설득하려 했지만 잘 안됬다... 어쨌든 그렇게 걱정된 마음으로 4D를 관람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한다.

친구들도 다 만족하는 편이었던 듯.. 4D를 보게 되면 3D안경+움직이는 의자에 앉게 되는데 바람같은게 불기도 하고 캐릭터들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다행인거는 물이 방사된다는 얘기도 들었던거 같은데 그러진 않았다. (컴플레인이 많아서 사라진건가?)

나는 아바타1을 고1때 봤었다. 그때 아바타를 본 인상은 매우 깊게 남아있다.

당시에 아바타같은 세계관은 정말이지 새롭고 신비했고 호기심을 자극했기...

# 리뷰 # 물의길 # 아바타2

원문 링크 : 아바타 2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