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학은 생각의 연속인 학문인거같다. 데이터에 대한 이론이 통계학인데, 그것이 줄글로 쭉 써져있으면 그걸 나만의 언어로 바꾸는게 통계학 공부인것이다.
한 주제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두면 그게 나의 자산이 되는거 같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공부를 하면서 그 생각이 정리되어간적은 많지만 그걸 기록하는건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된거 같다.
그러다 보니까 좀 오랜 기간 지나버리면 그 생각을 정리한것에 대해서 떠오르지가 않아서 다시 생각을 해야하는 순간이 많이 있는것 같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종이에다가 써놓는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되면 나중에 그 종이가 사라져버리면 곤란하다.
따라서 앞으로는 좀 노고(?)가 들더라도 생각 정리된게 있으면 바로바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습관을 좀 들여야겠다.
근데 네이버 수식 쓸만한가? ㅎㅎ...
원문 링크 : 통계학이라는 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