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살 생각을 많이 했다. 왜냐하면 살아오면서 우리 삶에는 '승부를 걸어야 할 때'가 부지불식간에 많이 있구나를 느껴서이다.
잘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데 우리 인생의 어떤 일을 행하든 그 행동을 하거나 이루어야 할 적절한 시기가 있다. 특히 난 공부를 한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었는데, 공부를 하면서도 의문이 갈 때가 적지 않았다.
도대체 이 시험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써야 되나? 기간을 짧게 잡고 안 되면 그만 둬야 하지 않나?
자신의 삶이 오로지 시험으로 점철된 것은 아닐텐데... 도대체 왜 이렇게 시험에 시간을 많이 쓰는 것을 고시생들은 아까워하지 않는 것이지?
이런 이유에서 이 책을 제목만 보고 온라인을 통해 샀는데 내용은 어떻게 '부'를 이룰 것이냐였다. 그러나 기대이상이었다.
내가 위에서 생각한 내용 외에 훨씬 더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특히 1장의 '손익계산서 작성법을 배울 것, 매달 지출 현황 추적하기, 개인 재무제표 만들기' 등은 유익한 제안이었다.
그리...
#
고객
#
고객장악
#
변호사
#
부
#
비지니스
#
승부
#
영업능력
#
인생
#
청년변호사
원문 링크 : [#10_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