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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트리(Dollar Tree)와 달러 제너럴(Dollar General)

 달러 트리(Dollar Tree)와 달러 제너럴(Dollar General)

미국에 유학 온 사람들, 특히 대도시 쪽으로 유학 온 사람들이라면 'Dollar Tree(달러 트리)'나 '99 cents only(99센트 온리)'는 한 번쯤은 보거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뉴욕 시티 퀸즈 구역의 플러싱(이전에는 한인들의 주거지였으나, 현재는 한인보다는 중국이민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에만 가도 '99센트 온리'가 널려 있다.

상호만 봐도 어떤 제품을 파는지 단 번에 알 수 있으리라. 달러 트리의 경우 모든 제품이 1달러에 판다. 99센트 온리의 경우에도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1달러 짜리를 중심으로 판다.

내가 뉴욕에서 살았던 곳의 중국인이 경영하는 99센트 온리('99센트'였는지 '99센트 온리'였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의 경우 오직 현금만 받았다. 카드를 안 받는다.

달러 트리는 카드를 받아서 물품을 구매하기 더 수월했다. 1달러 짜리로 팔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들 수 있는데 가 보면 없는 것이 없다. 애기 장난감, 책, 문구류, ...

# 노동자 # 뉴욕시티 # 달러제너럴 # 달러트리 # 미국 # 싼마켓 # 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