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미국에서의 인턴-04'에서는 LLM 졸업생이 미국에서의 직장을 찾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미국 로펌의 시선에서 정리를 해 본 것이다. 아마 그 로펌만 그런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럴 수도 있다.
언제든지 로펌들의 입장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니 위의 부정적인 말을 들었다고 해서 포기하라고 권유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다만 쉽지 않다는 것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며 나 역시 저연차 변호사로서 미국에 연줄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인턴 자리 구하는 것도 힘들었다.
졸업하기 2달 전인 3월 달부터 7월 달까지 한 120군데 정도 지원서를 돌렸을 것이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거 상당히 늦게 지원을 한 것이었다.
추후에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 정도 돌렸더니 적어도 10곳 정도 답변이 오고, 2곳 정도가 인터뷰 보자고 한다. 몇십 개 정도 돌리고 거절 메시지만 와서 포기하는 분들도 많은데 경력이 아주 특출난 경우가 아니라면 100군데 정도는 넣어보는 것이 ...
#
LLM
#
구직
#
미국
#
연줄
#
인터뷰
#
인턴
#
취직
#
한국변호사
원문 링크 : 미국에서의 인턴-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