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변호사라는 직업 khgh_geni 2018. 2. 27. 9: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직까지도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환상을 품은 사람들이 많은지는 모르겠다. 변호사들이 모여서 만든 커뮤니티를 보면 변호사 직업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
내용인 즉 '사람 대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내 생각은 젊은 세대들이 자라온 환경이 주변으로부터 자아를 많이 존중받아 왔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을 수밖에 없는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검사, 판사의 경우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내 느낌에 변호사는 약간 '동네북' 같은 느낌이 있다. 어디가나 '을'의 입장에 있다고나 할까.
그래서 법조인 특히 로스쿨 지망생들이 변호사로서 성공한 모습, 특히 물질적인 측면에 집착하면 현재 많은 변호사들이 그런 생활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실무에 나와보면 직업에 대한 예상이 완전히 깨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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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변호사라는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