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많은 서평을 써 오면서 특정 책들은 한 편의 서평으로 끝나기에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기에 아까운 적이 있었다. 그런 책의 경우는 따로 재서평을 여러 번 쓰곤 했는데, 아마도 이 책도 그 특정 책 중의 한 권이 될 것이다.
팀 패리스가 지금까지 여러 책을 냈지만, '타이탄의 도구들'이나 '나는 4시간만 일한다'보다 이 책이 더 좋다. 첫 부분부터 내 눈길을 끌기 시작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경험과 비슷한 경험에 대한 글이 있었다.
바로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고 싶으면 너무 그 목표에 애쓰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다. 어떤 게임이든 간에, 승리의 비결이 '너무 애쓰지 않는 것'임을 깨닫는다...
충격점은 공이 라켓과 접촉하는 지점이다. 자신의 의도가 바깥세상과 충돌하는 '찰나의 순간'이다.
정지화면으로 보면 최고의 선수들은 이 중요한 순간에 눈이 공을 향해 있음을 알 수 있다. ... 목표 지점, 즉 공이 날아가 맞는 지점에만 온통 신경 쓰다가 프레임을 바꿔 눈앞의 충격점에 집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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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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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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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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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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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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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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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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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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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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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패리스
원문 링크 : [#55_지금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