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4~2017.10.24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97 In London 1.27 [ 세븐시스터즈 ] 아일랜드에는 ‘모어 절벽’이 있고 영국에는 '세븐시스터즈'가 있다. 런던 근교여행을 가기로 한 건 세븐시스터즈를 보기 위해서다.
세븐시스터즈의 유래는 7개의 언덕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실제로 언덕은 10개 정도가 된다고 한다. 런던에서 세븐시스터까지는 서울에서 강릉까지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는 길 기차를 잘못 타 시간이 지연됐지만, 어찌어찌 브라이튼 역에 도착했다. 브라이튼 역 영국 브라이턴 영국 브라이턴 '브라이튼'은 영국의 해안 마을인데 바닷가가 있어서 그런지 런던과는 사뭇 달랐다.
도시적이기보단 소박한 시골 마을 같았다. 빨간색 이층 버스가 지나가고 거리엔 노숙자가 많았다.
양옆에 있는 건물 사이로 멀리 보이는 바닷가는 흔히 보기 힘든 낭만적인 풍경이었다. 빨간색 이층 버스와 멀리 보이는 바다와 양옆의 건물들 팟타이 점심은 팟타이를 먹고 브라이튼 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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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 여행] D+3 런던근교여행, 브라이튼&세븐시스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