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81 [아일랜드, 더블린 외국인 노동자]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81 [아일랜드, 더블린 외국인 노동자]

2016.10.24~2017.10.24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D+81 [ 외국인 노동자 ] < HD > Click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는 것. 혹시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만큼은 알아두고 갔으면 좋겠다.

해외에서 기술로 취업할 생각이 아니라 아르바이트가 목적이라면 워홀에 대한 환상을 품고 오지 않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현실은 다르기 때문이다.

나 또한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처음 가기 전 환상을 가졌었다. 예를 들면 일본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근사한 레스토랑의 홀이나 카페에서 일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일본어를 또는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지 않는다면 일할 수 있는 곳은 정해져 있다.

쉽게 말해 현지인들이 하기 껄끄러운 일들(설거지, 잡일, 노동력이 주가 되는 업무들)이다. 나는 이곳에서 주로 키친 포터(설거지, 주방의 잡일, 청소가 주된 업무)를 지원했다.

키친 포터라는 직업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조금 더 언어가 됐다면 옷가게나 카페,...

# 국내여행 # 외국인 # 외국인노동자 # 외노자 # 워킹홀리데이비자 # 워홀비자 # 워홀영어 # 일본워킹홀리데이 # 자유여행 # 키친포터 # 학생비자 # 해외여행 # 호주워킹홀리데이 # 호주워홀 # 아일랜드작가 # 아일랜드위스키 # 기네스 # 노동자 # 더블린 # 더블린근교 # 레스토랑 # 세계여행 # 아일랜드날씨 # 아일랜드맥주 # 아일랜드생활기 # 아일랜드여행 # 아일랜드영어 # 아일랜드영화 # 아일랜드워킹홀리데이 # 흑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