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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재개발·재건축구별 정비사업 로드맵2030까지 전망

 인천 재개발·재건축구별 정비사업 로드맵2030까지 전망

인천은 지금 도시 전체가 동시에 공사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정비사업만 130곳, 소규모주택정비가 110곳에 이르죠. 오늘은 구별로 흩어져 있는 사업을 로드맵 관점에서 한 번에 정리해보는 포스팅입니다.

인천 재개발·정비, 크게 보는 기준 3가지 인천 정비사업은 대략 세 축으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원도심 재생 축 (중구·동구·미추홀구) 둘째, 노후계획도시 정비 축 (연수·남동·부평 등) → 1기 신도시급 대규모 정비 구상 셋째, 신도시·택지와 정비사업이 섞여 가는 축 (계양·서구 등) 여기에 더해 인천시는 2035 노후계획도시 정비계획과 도시재생 로드맵을 동시에 굴리며 2030년까지 공공택지 6만 가구, 민간 재개발 4만 가구, 총 10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구·동구 항만·역세권 재생의 1번 축 중구와 동구는 인천 원도심의 심장부입니다. 여기서는 두 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인천항 내항 재개발 동인천역·제물포역 재정비·역세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