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원도심의 대명사, 주안이 갈림길에 섰습니다. "인천 부동산이 긴 침묵을 깨고 다시 상승 랠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곳이 웃는 건 아닙니다. 훈풍이 부는 시장 속에서도 '375억 손실' 악재로 멈춰선 구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의 기회와 멈춰선 리스크가 공존하는 이곳, 지금 당신의 선택이 5년 뒤 자산을 결정합니다." 1. 주안2·4동, 단순한 '재개발'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을 단순한 아파트 공사 현장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안2·4동 일원 재정비촉진지구는 인천 미추홀구의 도시 구조 자체를 바꾸는 거대 프로젝트입니다. 2008년 지구 지정 당시만 해도 '미니 뉴타운'급 기대를 모았지만, 금융위기와 부동산 침체라는 파도를 맞으며 수많은 구역이 해제되었습니다. 지금 이곳은 '살아남은 자'와 '떠나는 자'가 명확히 갈린 상태입니다.
이미 입주를 마친 대장주 아파트들이 시세를 리딩하는 가운데, 여전히 첫 삽도 뜨지 못한 곳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화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