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오늘자로 제가 밀린 블로그를 청산합니다 (아직 교환학생 여행 남긴 함.. 이건 진짜 올해 안에 다 쓴다) 이제 쉬었음 청년이 아니라 숨고르기 청년이라고 한다던데 숨을 너무 많이 고르다가 호흡 곤란이 와버린 3월 일기 시작합니다 다들 학교에 이딴거 생긴거 아셨나요?
Start Here, Shine Everywhere 막이래.. 이런데다가 내 등록금 (이제 안 냄) 쓰지 마라 하 그리고 인턴 퇴사하고 보니까 살이 너무 많이 찐거 아니겠어요?
경각심을 갖고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닭도 맛없는데 가슴살은 더 맛없다 아무튼 시작했습니다 진짜 시작했습니다 패션 다이어터 다이어트 중이지만 김지헌 생일 기념으로 치팅데이 했어요 유행 따라가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치팅데이 했어요 봄동비빔밥이라는 걸 왜 이제 알았나 모르겠어요 할머니 입맛 취향저격c 왜 했더라 치팅데이 했어요 민성이랑 노느라 치팅데이 했어요 700일이라 치팅데이 했어요 ㅊ.. 치팅..
네.... 했어요 뭐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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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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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일상] 숨고르기 청년